[알파 이야기]벤처스튜디오 알파브라더스 : 브랜드 본부

2025-07-29

안녕하세요. 


사업 초기 브랜딩과 디자인 고민을 해결해드리고 있는 액셀러레이터,

알파브라더스 브랜드 본부(B 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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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B본부는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선정한 우수 디자인 전문기업이기도 합니다.





💬 "이사님, 지금 우리 브랜드 이 상태로 괜찮을까요?"

💬 "우리 제품, 기능은 괜찮은데 왜 잘 안 팔릴까요?"

💬 "디자인도 열심히 했는데...왜 반응이 없죠..?"



브랜드에 진심인 본부답게, 현장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듣습니다. 



어떤 대표님은 

"나는 디자인 말고는 다 자신 있는데, 디자인을 마음에 들게 하는 곳이 없어 고민이다"

라고 하시고


또 다른 대표님은 

"디자인을 예쁘게 했다고 생각했는데 반응이 시원찮네요"

라고 말씀하시는데요


그렇다면 도대체

 투자도 잘 받고, 잘 팔리는 브랜드와 디자인은 무엇이 다른 걸까요?


오늘 이 글에서 저희가 그 비법을 전달 드리겠습니다. 




📌 투자 받는 브랜드란 '이것'이 다릅니다. 

투자뿐 아니라 브랜딩과 디자인을 지원하는 알파브라더스 B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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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유치 받은 스타트업의 브랜딩을 위해 회의 중인 브랜드 본부 팀원 모습



투자 받는 브랜드는 도대체 무엇이 다른 걸까요? 

예쁘게 디자인하기만 하면 투자 받을 수 있을까요? 


🙅‍♀️ 물론 아닙니다.

시장성 있는 디자인 수준은 기본입니다.


💡 시장에서 통하는 디자인이란 100점을 만점으로 했을 때 

적어도 소비자들이 '디자인 나쁘지 않은데?'라고 생각이 드는 70~80점 수준을 말합니다.

※ 70점 미만의 디자인은 기초가 부족하므로 이번 글에서는 논외로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기준을 만족한 브랜드 중,

왜 어떤 브랜드는 투자자를 사로잡고, 

어떤 브랜드는 "미안하지만, 아직 준비가 안된 것 같아요"라는 말을 듣게 될까요?


👉 그건 바로 '브랜드 철학과 전략'의 차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드릴 인사이트가 많은데 3가지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1️⃣ 투자 받는 브랜드에는 '존재 이유'가 다릅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예쁜 로고나 감각적인 슬로건이 아닙니다. 

고객과 투자자 모두에게 "왜 이 브랜드가 존재해야 하는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해요.


단순히 제품 기능만 설명하고 있다면 그건 브랜드가 아니라 제품 소개서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투자자는 아래의 질문에 준비된 브랜드에 귀를 기울입니다.


 🎯  이 기업은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 걸까?

 📐  단순한 기능을 넘어 어떤 철학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까?


따라서, 투자 받는 브랜드는 존재 이유가 명확할 뿐 아니라 디자인 전반에 일관되게 녹아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 과정을 함께 설계해드립니다.




2️⃣ 투자 받는 브랜드에는 '스토리 구조'가 다릅니다.


많은 스타트업이 

로고, 컬러, 슬로건 등은 있지만

브랜드 경험 전체를 설계하는 스토리 구조는 빠져 있습니다.


브랜드와 고객이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제품을 사용하는 경험, 팬이 되어가는 여정까지

모든 접점에 스토리가 흐르도록 설계되어야 합니다.


 🎨 브랜드 컬러는 어떤 감정이 느껴지게 설계된 것인지

 📝 상세페이지 첫 문장은 고객의 어떤 고민을 건드리는 것인지

 💻 페이지는 소비자에게 어떤 인상을 남기려고 하는 것인지


고객과 만나게 되는 브랜드 접점에 스토리를 담고, 좋은 감정이 느껴지도록 하는 것이죠.


투자자에게 다가갈 때도 동일합니다. 

📊 피치덱 한 장에도 스토리가 있고, 투자자의 마음을 건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브랜드는 '기획력'과 실행력'을 겸비했다는 것을 설득하기에 매우 유리하죠. 



3️⃣ 투자 받는 브랜드는 '설득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투자 받는 브랜드는 디자인으로 고객을 설득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디자인은 단순히 꾸미는 수단이 아니라 브랜드 철학을 전략적으로 전달하는 '언어'거든요.


10억을 들인 휘황찬란한 예쁜 간판이라 해도 소비자가 무슨 가게인지 모른다면 그건 디자인 실패입니다. 


반대로, 10만 원을 들여 만든 소박한 간판이라 할지라도 

소비자가 보고 "아, 이건 내가 찾던 곳이야" 하고 들어오게 만든다면 그건 설득에 성공한 디자인이죠.


즉, 좋은 디자인이란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고객을 이해하고, 정확히 유도하는 '맞는' 디자인을 말합니다. 


그러니, 투자 받는 브랜드가 되려면 아래와 같이 브랜드를 만들어보세요.


투자자는 단순히 디자인의 미감(아름다움에 대한 느낌)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어떻게 설득하고 있는지를 봅니다.




✔️ 그래서 투자 받는 브랜드는 다릅니다


  • 로고 하나에도 철학이 녹아 있고

  • 슬로건 한 줄에도 시장을 꿰뚫는 통찰이 있으며

  • 상세페이지 문장 하나에도 고객이 “내 얘기잖아?” 하고 몰입하게 됩니다.

  • 피치덱 한 장에도 투자자가 “오랜만에 괜찮은 곳을 만났네”라고 느끼게 됩니다.


그러니 단순히 보여주는 디자인이 아니라 

느끼게 하고, 납득하게 하고, 결국 움직이게 만드는 브랜드를 만들어보세요. 


어느샌가 투자를 유치한 브랜드가 되어 있으실 겁니다!


"좋은 브랜드는 

감각 있는 한 사람과 

의식 있는 자본가가 만날 때 태어납니다"


- 매거진 B 발행인, 조수용 -


여기까지 글을 읽으신 분이라면 본인의 브랜드에 있어서 

애정이 정말 남다르신 대표님이실 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사업 하랴, 영업 하랴,

직원관리 하랴, 투자유치 하랴…

브랜딩과 디자인까지 혼자 고민하기엔 너무 벅차실 수 있습니다.


🙋‍♂️ 너무 어렵게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저희 알파브라더스가 대표님의 브랜드가 투자 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브랜드와 디자인을 기가 막히게 잘하는 B 본부였습니다!

Tel. 070-4285-2228  | Fax. 02-2659-9166
Email. support@alphabroth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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