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서비스는 분명히 다른데, 계획서에서 그 차이를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 "경쟁사랑 최종 산출물이 비슷해 보이는데, 차별성을 어필할 수 있을까요?"
🗨️ "기술 설명을 열심히 썼는데 평가위원이
'그래서 뭐가 다른 거죠?'라고 물어볼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팁스 연구개발계획서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바로 이겁니다.
"우리 기술의 차별성을 어떻게 써야 하나요?"
알파브라더스는 수많은 R&D 계획서를 검토하며 한 가지 반복되는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설득에 실패하는 이유는 기술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차별성을 '잘못된 곳'에서 찾고, 사업성과 연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그 해답을 정리해 드릴게요.
💡 팁스는 기술 경진대회가 아닙니다

팁스(TIPS)는 기술력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지만, 본질은 "이 기술이 사업이 될 수 있는가"를 심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팁스 과제가 최종 성공으로 인정받으려면, 기술개발 목표 달성과 함께 아래 성공요건 중 1가지 이상을 반드시 충족해야 합니다.
| 성공요건 | 기준 |
| 💰 매출 발생 | 연간 매출액 10억 원 이상 |
| 🌍 수출 발생 | 연간 수출액 50만 달러 이상 |
| 👥 신규 고용 | 4대보험 가입 신규 인력 15명 이상 |
| 📈 후속 투자 유치 | 벤처캐피탈 등으로부터 25.9억 원 이상 (2026년 상반기 평가 기업) / 26.4억 원 이상 (2026년 하반기 평가 기업) |
| 🏢 M&A | 10억 원 이상 규모의 M&A를 통한 성공 자금 회수 |
| 📊 기업공개 | KOSDAQ, NASDAQ 등 IPO |
R&D의 최종 목표는 기술 완성이 아니라 사업 성공입니다.
기술과 시장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로드맵이 없으면, 좋은 기술도 탈락합니다.
🗂️ 계획서 파트별 완성도가 당락을 가른다
연구개발계획서는 크게 7개 파트로 구성됩니다.
| PART | 증명해야 할 것 | 흔한 실수 |
| I. 시장현황 및 문제점 | 문제의 실재성·시장 규모 | 와닿지 않는 거시 데이터만 나열 |
| II-1. 연구개발 요약 | 문제–해결책 연결의 명확성 | 기능만 나열, 문제와 미연결 |
⭐ II-2. 연구개발 내용·목표 | 세부기술 차별성 + 정량 성능 + 평가 방법 | 산출물 설명에 그침, 세부기술 차별성 부재 |
| II-3. 연구개발 현황 | IP 보유·MVP 개발·선행연구 | 특허 없이 아이디어 단계임을 노출 |
| II-4. 표준화 전략 | 기술의 산업 확장성·생태계 기여 | 형식적 기재 혹은 공란 처리 |
| III. 사업화 전략 | 매출 산정 근거 + 경쟁사 분석 + 글로벌 플랜 | 근거 없는 매출 숫자, 국내 시장만 기술 |
| IV. 창업기업 소개 | 팀 전문성과 세부기술과의 연관성 | 이력서식 나열, 기술 연관성 미서술 |
하나는 기술 차별성, 다른 하나는 사업 가능성을 증명하는 파트인데요
지금부터 각각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세부기술별로 차별성을 증명하는 3단 논법
II-2 파트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최종 산출물을 설명하는 데 그치는 것입니다.
"AI 불량 검출 시스템을 개발하겠다"는 말은 경쟁사도 할 수 있습니다.
평가위원이 보고 싶은 건 그걸 구현하는 세부기술이 얼마나 차별적인가 입니다.
예를 들어, 'AI 불량 검출 시스템' 하나를 만들려면 아래처럼 여러 세부기술이 각각의 목적을 갖고 개발되어야 합니다.
| 세부기술 | 개발 내용 | 배경 및 목적 |
| 세부기술 ① | 공정 라인 고속 이미지 수집 기술 | 초당 수백 장이 생성되는 고속 공정에서 누락 없이 이미지를 확보하기 위해 |
| 세부기술 ② | 경량화 비전 AI 추론 모델 | 클라우드 의존 없이 현장에서 즉시 판단하기 위해 |
| 세부기술 ③ | 불량 패턴 자기학습 알고리즘 | 새로운 불량이 발생해도 재학습 없이 대응하기 위해 |
| 세부기술 ④ | 현장 대시보드 및 알림 시스템 | 불량 감지 결과를 작업자가 즉시 확인, 조치하기 위해 |
경쟁사와 최종 산출물이 비슷해 보여도, 세부기술이 다르면 완전히 다른 계획서가 됩니다.
세부기술 하나하나를 아래 3단 흐름으로 서술하면, 평가위원은 자연스럽게 "이 팀이 이걸 해낼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 각 세부기술마다 확인하세요
□ 풀어야 할 핵심 문제가 한 문장으로 특정되어 있는가 □ 기존 기술·경쟁사가 왜 해결하지 못했는지 근거와 함께 서술되어 있는가 □ 왜 우리만 가능한지 — 보유 IP, 데이터, 팀 역량 등과 연결되어 있는가 |
📐 기술의 성능지표: 측정 가능한 숫자로 나타내기
세부기술 차별성을 서술했다면, 그 성능을 측정 가능한 수치로 약속해야 합니다.
| 잘못된 표현 ❌ | 올바른 표현 ✅ |
| 처리 속도 개선 | 추론 응답시간 50ms 이내 |
| 높은 정확도 | 불량 검출 정확도 98% 이상 |
| 안정적인 운영 | 시스템 가용성 99.5% 이상 |
| 빠른 학습 속도 | 신규 불량 패턴 학습 시간 24시간 이내 |
⚠️ 자체 평가로 쓸 땐 반드시 이렇게
"자체 테스트로 측정"이라는 한 줄은 신뢰를 얻기 어렵습니다. 대신 이렇게 써야 합니다.
"AWS EC2 c5.xlarge 환경에서, 실제 공정 라인에서 수집한 1만 장의 이미지 데이터를 100회 반복 추론하여 평균 응답시간과 정확도를 측정한다."
환경, 도구, 절차를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사업화 목표: 숫자에는 반드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기술 차별성이 II-2에서 완성됐다면, III. 사업화 전략에서는 그 기술이 어떻게 돈이 되는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이겁니다.
"2년 차 매출 목표: 50억 원"
평가위원은 이 숫자를 보고 한 가지를 묻습니다. "어떻게 나온 숫자죠?"
매출 목표는 아래 요소를 바탕으로 산정 근거를 함께 써야 합니다.
- 목표 시장 규모: TAM/SAM/SOM 구분하여 현실적인 점유율 추정
- 예상 고객 수: 초기 타깃 고객군의 수와 계약 전환율 가정
- 가격 정책: 단가 설정 근거 (경쟁사 가격, 고객 지불 의향 조사 등)
- 레퍼런스: 유사 서비스의 성공 사례, 시장 조사 보고서 인용
숫자보다 그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글로벌 전략으로 스케일을 보여주세요
팁스 성공요건에 수출 50만 달러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나요? 사업화 전략은 국내 시장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장 내년에 해외 진출이 아니어도 됩니다.
왜 그 시장인지(근거) + 언제 어떻게 들어갈지(방식과 시점)가 한 세트로 묶어서 글로벌 진출 계획을 보여주세요.
🗣️ 계획서, 정말 쉬운 언어로 풀어써라
평가위원은 하루에 수십 개의 계획서를 봅니다.
기억에 남는 계획서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읽히는 것입니다.
아래 두 문장을 비교해보세요.
| ❌ 어려운 표현 | ✅ 쉬운 표현 |
| 이기종 엣지 디바이스 환경에서의 온디바이스 추론 최적화를 통한 실시간 이상 탐지 레이턴시 최소화를 구현한다. | 공장 현장의 카메라에서 바로 불량을 감지합니다. 인터넷이 느려도 0.05초 안에 결과가 나옵니다. |
✏️ 쉬운 언어로 바꾸는 3가지 방법
① 전문 용어 뒤에는 반드시 한 줄 설명을 붙이세요
"온디바이스 추론(= 인터넷 없이 기기 안에서 직접 계산)을 활용하여…" — 괄호 하나면 충분합니다.
② 숫자는 비교 대상과 함께 써야 의미가 생깁니다
❌ "정확도 98% 달성" → ✅ "기존 경쟁사 제품은 정확도 95% 수준인데, 우리는 98%입니다"
③ 기술 설명 전에 문제인식을 먼저 써보세요
❌ "경량화 비전 AI 모델을 개발하여 엣지 환경에서 추론을 수행한다."
✅ "지금 공장에서는 불량이 생겨도 서버로 데이터를 보내는 동안 공정이 계속 돌아갑니다. 우리는 현장 카메라 자체에서 즉시 판단해, 불량품이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기 전에 멈춥니다."
쉬운 언어는 기술을 낮추는 것이 아닙니다.
평가위원도 납득할 수 있게, 기술을 더 잘 전달하는 방법입니다.
✅ 제출 전 셀프 체크리스트
☐ 최종 산출물을 구성하는 세부기술 목록이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다.
☐ 각 세부기술마다 기술적 핵심 → 기존 한계 → 우리의 해결 방식이 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 성능지표에 정량적 수치가 기재되어 있고, 비중(%) 합계가 100%다.
☐ 세계 최고 수준 / 국내 수준 칸이 근거와 함께 채워져 있다.
☐ 평가방법에 환경·도구·절차가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다.
☐ 사업화 목표에 시장 규모, 고객 수, 가격 정책 기반의 산정 근거가 기재되어 있다.
☐ 글로벌 진출 계획 (타깃 시장, 진출 방식, 시점)이 포함되어 있다.
☐ 보유 특허 및 경쟁사 특허가 함께 조사·기재되어 있다.
(키프리스에서 유사도 60% 이상 특허 검색)
☐ 각 팀원의 전문성이 이 사업의 세부기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서술했다.
💡 실무 팁 — 시스템 접속 지연과 발표 준비
팁스 지원 시스템은 마감 직전 트래픽이 급증하여 파일 업로드에 30분 이상 소요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마감 당일이 아니라 최소 2~3일 전에 제출을 완료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알파브라더스와 함께 팁스에 도전하세요
좋은 기술을 갖고도 계획서에서 탈락하는 팀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대부분의 이유는 기술은 있는데, 그 기술이 왜 차별적인지, 그리고 어떻게 사업이 되는지를 평가위원이 납득할 수 있는 언어로 쓰지 못한 것입니다.
세부기술 하나하나를 ① 기술적 핵심 → ② 기존 한계 → ③ 우리의 해결 방식으로 풀어내고,
그 기술이 매출과 투자로 이어지는 그림을 함께 그려보세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알파브라더스는 팁스 운영사이자 벤처스튜디오형 액셀러레이터로서, 단순 투자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성장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 102명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ABCDEX 창업지원그룹
- 102여 명의 사내 전문가가 브랜딩, 디자인, 마케팅 실무를 직접 지원
- 정부 지원금부터 민간 투자 유치까지 최적화된 자금 구조 설계

💡 중소벤처기업부가 공인하는 투자·인큐베이팅 전문 기업
- 2023년 중소기업상담회사 등록
- 2024년 공식 M&A 자문기관 선정
- 2025년 립스, 팁스 운영사 선정
- 2025년 사업화 전문회사 선정
- 국내 최초 10대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등록
- 기보엔젤파트너스로서 기술보증기금 연계 지원
알파브라더스는 팁스 도전을 고민 중인 분들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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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비스는 분명히 다른데, 계획서에서 그 차이를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 "경쟁사랑 최종 산출물이 비슷해 보이는데, 차별성을 어필할 수 있을까요?"
🗨️ "기술 설명을 열심히 썼는데 평가위원이
'그래서 뭐가 다른 거죠?'라고 물어볼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팁스 연구개발계획서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바로 이겁니다.
"우리 기술의 차별성을 어떻게 써야 하나요?"
알파브라더스는 수많은 R&D 계획서를 검토하며 한 가지 반복되는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설득에 실패하는 이유는 기술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차별성을 '잘못된 곳'에서 찾고, 사업성과 연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그 해답을 정리해 드릴게요.
💡 팁스는 기술 경진대회가 아닙니다
팁스(TIPS)는 기술력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지만, 본질은 "이 기술이 사업이 될 수 있는가"를 심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팁스 과제가 최종 성공으로 인정받으려면, 기술개발 목표 달성과 함께 아래 성공요건 중 1가지 이상을 반드시 충족해야 합니다.
26.4억 원 이상 (2026년 하반기 평가 기업)
🗂️ 계획서 파트별 완성도가 당락을 가른다
연구개발계획서는 크게 7개 파트로 구성됩니다.
내용·목표
세부기술 차별성 부재
+ 글로벌 플랜
국내 시장만 기술
기술 연관성 미서술
하나는 기술 차별성, 다른 하나는 사업 가능성을 증명하는 파트인데요
지금부터 각각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세부기술별로 차별성을 증명하는 3단 논법
II-2 파트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최종 산출물을 설명하는 데 그치는 것입니다.
"AI 불량 검출 시스템을 개발하겠다"는 말은 경쟁사도 할 수 있습니다.
평가위원이 보고 싶은 건 그걸 구현하는 세부기술이 얼마나 차별적인가 입니다.
예를 들어, 'AI 불량 검출 시스템' 하나를 만들려면 아래처럼 여러 세부기술이 각각의 목적을 갖고 개발되어야 합니다.
이미지를 확보하기 위해
경쟁사와 최종 산출물이 비슷해 보여도, 세부기술이 다르면 완전히 다른 계획서가 됩니다.
세부기술 하나하나를 아래 3단 흐름으로 서술하면, 평가위원은 자연스럽게 "이 팀이 이걸 해낼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 각 세부기술마다 확인하세요
□ 풀어야 할 핵심 문제가 한 문장으로 특정되어 있는가
□ 기존 기술·경쟁사가 왜 해결하지 못했는지 근거와 함께 서술되어 있는가
□ 왜 우리만 가능한지 — 보유 IP, 데이터, 팀 역량 등과 연결되어 있는가
📐 기술의 성능지표: 측정 가능한 숫자로 나타내기
세부기술 차별성을 서술했다면, 그 성능을 측정 가능한 수치로 약속해야 합니다.
📊 사업화 목표: 숫자에는 반드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기술 차별성이 II-2에서 완성됐다면, III. 사업화 전략에서는 그 기술이 어떻게 돈이 되는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이겁니다.
평가위원은 이 숫자를 보고 한 가지를 묻습니다. "어떻게 나온 숫자죠?"
매출 목표는 아래 요소를 바탕으로 산정 근거를 함께 써야 합니다.
숫자보다 그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계획서, 정말 쉬운 언어로 풀어써라
평가위원은 하루에 수십 개의 계획서를 봅니다.
기억에 남는 계획서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읽히는 것입니다.
아래 두 문장을 비교해보세요.
✏️ 쉬운 언어로 바꾸는 3가지 방법
① 전문 용어 뒤에는 반드시 한 줄 설명을 붙이세요
"온디바이스 추론(= 인터넷 없이 기기 안에서 직접 계산)을 활용하여…" — 괄호 하나면 충분합니다.
② 숫자는 비교 대상과 함께 써야 의미가 생깁니다
❌ "정확도 98% 달성" → ✅ "기존 경쟁사 제품은 정확도 95% 수준인데, 우리는 98%입니다"
③ 기술 설명 전에 문제인식을 먼저 써보세요
❌ "경량화 비전 AI 모델을 개발하여 엣지 환경에서 추론을 수행한다."
✅ "지금 공장에서는 불량이 생겨도 서버로 데이터를 보내는 동안 공정이 계속 돌아갑니다. 우리는 현장 카메라 자체에서 즉시 판단해, 불량품이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기 전에 멈춥니다."
쉬운 언어는 기술을 낮추는 것이 아닙니다.
평가위원도 납득할 수 있게, 기술을 더 잘 전달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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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리스에서 유사도 60% 이상 특허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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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술을 갖고도 계획서에서 탈락하는 팀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대부분의 이유는 기술은 있는데, 그 기술이 왜 차별적인지, 그리고 어떻게 사업이 되는지를 평가위원이 납득할 수 있는 언어로 쓰지 못한 것입니다.
세부기술 하나하나를 ① 기술적 핵심 → ② 기존 한계 → ③ 우리의 해결 방식으로 풀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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