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하고 싶은데 사업자등록도 아직 없어요. 저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자금도 멘토도 없고요."
🗨️ "정부 지원사업은 복잡해 보여서 엄두가 안 났어요."
2026년 3월, 중소벤처기업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사업자등록 없이도 지원 가능하고,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최대 10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국가 주도 창업 경연 플랫폼입니다.
알파브라더스는 이번 프로젝트의 공식 운영기관(보육기관)으로 선정되었는데요.
오늘은 충북 대표 액셀러레이터 알파브라더스에서 처음 접하는 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모두의 창업 설명과 함께 신청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 하나를 짚어드리겠습니다.
🏁 모두의 창업이란?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멘토링·경연·자금을 풀패키지로 지원하는 국가 주도 창업 프로젝트입니다.
정부가 'K자형 성장구조' 극복을 위해 선언한 국가창업시대의 첫 번째 사업으로,
앞으로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표적인 창업 지원 루트로 자리잡을 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기존 지원사업이랑 뭐가 다를까요?
정부 창업 지원사업은 많지만 아이디어만 있는 단계에서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많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이미 어느 정도 준비된 창업자를 '심사해서 선발'하는 구조였죠.
모두의 창업은 다릅니다. "국가가 먼저 창업 인재에 투자한다" 는 기조로 설계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차이점 네 가지를 꼽으면 이렇습니다.
① 사업자등록이 없어도 됩니다.
예비창업자도 지원 가능합니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지금 당장 도전할 수 있습니다.
② 선발되는 것만으로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이 먼저 지급됩니다.
이 자금으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의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③ 함께할 기관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기관이 일방적으로 배정되는 방식이 아닌, 원하는 보육기관을 직접 선택해서 신청하는 구조입니다.
이 선택이 왜 중요한지는 아래에서 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④ 플랫폼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전용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 지원부터 멘토링, 경연 참여까지 한 곳에서 관리됩니다.
🔀 테크 vs 로컬, 내 아이디어는 어디에?
모두의 창업은 테크 창업과 로컬 창업 두 트랙으로 운영됩니다.
하나를 반드시 선택해야 하며, 동시 지원은 불가합니다.
▢ 내 아이디어가 지역, 국가에 관계없이 어디서든 도움이 될 것 같다 → 테크 창업
▢ 특정 지역의 자원, 문화, 공간과 밀접하게 연결된 아이디어다 → 로컬 창업
| 구분 | 테크 창업 | 로컬 창업 |
|---|
| 아이디어 성격 | 기술∙혁신 기반, 글로벌 확장 가능 | 지역 자원∙문화∙공간 활용 |
| 지원 대상 |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이종창업 희망자 | 선정일까지 사업자 미등록인 예비창업자 |
| 초기 선발 인원 | 4,000명 | 1,000명 |
💡 이종창업이란? 현재 운영 중인 사업과 다른 업종(한국표준산업분류 5자리 기준)으로 새롭게 도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존 사업이 있더라도 새 분야라면 지원 가능합니다.
🖥️ 어떻게 진행되나요?
모두의 창업은 전용 온라인 플랫폼 www.modoo.or.kr 에서 모든 과정이 진행됩니다.
트랙별 진행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일반 / 기술 트랙은 아이디어 심사(4,000명)부터 전국 오디션까지 5단계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투자금 최대 10억 원이 지원됩니다.

로컬 분야는 아이디어 심사(1,000명)부터 전국 오디션까지 4단계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최대 1억 원과 투자 연계, 차년도 지원사업 우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신청 기간을 놓치지 마세요!
⏰ 신청 기간: 2026년 3월 26일 ~ 5월 15일
🔗 신청: www.modoo.or.kr
🔑 신청 전에 꼭 확인하세요: 기관 선택이 결과를 바꿉니다
지원서를 작성하다 보면 함께할 멘토 기관을 직접 선택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볍게 여기지만, 사실 이 결정이 오디션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칩니다.
각 단계를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심사: 책임 멘토가 참여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담당 팀 중 최우수 1인을 직접 추천합니다. 내 멘토가 나를 추천하는 구조이죠.
지역/권역 오디션: MVP 완성도와 사업계획을 평가합니다. 어떤 멘토에게 코칭을 받았느냐가 결과물의 퀄리티를 결정합니다.
전국 오디션: 전문 투자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기관이 보유한 투자사 네트워크와 IR 코칭 역량이 큰 격차를 만듭니다.
⚠️ 기관을 고를 때 이것만 확인하세요
▢ 내 분야와 관련된 투자·육성 이력이 있는가
▢ 전담 멘토가 실무 경험이 있는 사람인가
▢ 기관이 있는 지역이 내 활동 반경과 맞는가
▢ 오디션 단계별 IR 준비를 실질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가
🌟 알파브라더스와 함께 모두의 창업에 도전하세요
어떤 기관을 선택하느냐가 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결정입니다.
TIPS·LIPS 운영사이자 LIPS 우수 운영사인 알파브라더스는,
누적 2,500개 사 보육과 50개 이상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수행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이 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알파브라더스 보육 프로그램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보육 운영 프로세스
📌 STEP 1. 기업 진단
전문 컨설턴트가 창업자의 Weak Point와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진단합니다.
기업이 어디서 막혔는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합니다.
📌 STEP 2. ABCDEX 창업지원그룹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실무 영역을 내부 조직이 지원합니다.
디자인·마케팅·개발·사업기획·경영지원, AI 지원 등 102명의 전문가 그룹이 창업자와 함께 실무를 진행합니다.
📌 STEP 3. MVP 시장 검증
MVP TEST 솔루션을 통해 제품·서비스의 시장 타당성을 실전으로 검증합니다.
- 검증 성공 시 → 노무·회계·법률 전문 파트너와 연계하여 성장 단계로 확장합니다.
- 검증 미흡 시 → STEP 1로 돌아가 보완 후 재검증을 반복합니다.
🤵🏻 102명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ABCDEX 창업지원그룹

- 102여 명의 사내 전문가가 브랜딩, 디자인, 마케팅 실무를 직접 지원
- 정부 지원금부터 민간 투자 유치까지 최적화된 자금 구조 설계
💡 중소벤처기업부가 공인하는 투자·인큐베이팅 전문 기업
- 2023년 중소기업상담회사 등록
- 2024년 공식 M&A 자문기관 선정
- 2025년 립스, 팁스 운영사 선정
- 2025년 사업화 전문회사 선정
- 국내 최초 10대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등록
- 기보엔젤파트너스로서 기술보증기금 연계 지원
모두의 창업 신청을 준비 중이시라면,
알파브라더스를 팔로우하고 함께 시작해보세요.
아이디어 심사부터 전국 오디션까지, 함께합니다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알파브라더스 보육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알파브라더스 기관 소개 보기
🗨️ "창업하고 싶은데 사업자등록도 아직 없어요. 저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자금도 멘토도 없고요."
🗨️ "정부 지원사업은 복잡해 보여서 엄두가 안 났어요."
2026년 3월, 중소벤처기업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사업자등록 없이도 지원 가능하고,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최대 10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국가 주도 창업 경연 플랫폼입니다.
알파브라더스는 이번 프로젝트의 공식 운영기관(보육기관)으로 선정되었는데요.
오늘은 충북 대표 액셀러레이터 알파브라더스에서 처음 접하는 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모두의 창업 설명과 함께 신청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 하나를 짚어드리겠습니다.
🏁 모두의 창업이란?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멘토링·경연·자금을 풀패키지로 지원하는 국가 주도 창업 프로젝트입니다.
정부가 'K자형 성장구조' 극복을 위해 선언한 국가창업시대의 첫 번째 사업으로,
앞으로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표적인 창업 지원 루트로 자리잡을 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기존 지원사업이랑 뭐가 다를까요?
정부 창업 지원사업은 많지만 아이디어만 있는 단계에서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많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이미 어느 정도 준비된 창업자를 '심사해서 선발'하는 구조였죠.
모두의 창업은 다릅니다. "국가가 먼저 창업 인재에 투자한다" 는 기조로 설계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차이점 네 가지를 꼽으면 이렇습니다.
① 사업자등록이 없어도 됩니다.
예비창업자도 지원 가능합니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지금 당장 도전할 수 있습니다.
② 선발되는 것만으로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이 먼저 지급됩니다.
이 자금으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의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③ 함께할 기관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기관이 일방적으로 배정되는 방식이 아닌, 원하는 보육기관을 직접 선택해서 신청하는 구조입니다.
이 선택이 왜 중요한지는 아래에서 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④ 플랫폼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전용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 지원부터 멘토링, 경연 참여까지 한 곳에서 관리됩니다.
🔀 테크 vs 로컬, 내 아이디어는 어디에?
모두의 창업은 테크 창업과 로컬 창업 두 트랙으로 운영됩니다.
하나를 반드시 선택해야 하며, 동시 지원은 불가합니다.
▢ 내 아이디어가 지역, 국가에 관계없이 어디서든 도움이 될 것 같다 → 테크 창업
▢ 특정 지역의 자원, 문화, 공간과 밀접하게 연결된 아이디어다 → 로컬 창업
🖥️ 어떻게 진행되나요?
모두의 창업은 전용 온라인 플랫폼 www.modoo.or.kr 에서 모든 과정이 진행됩니다.
트랙별 진행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일반 / 기술 트랙은 아이디어 심사(4,000명)부터 전국 오디션까지 5단계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투자금 최대 10억 원이 지원됩니다.
로컬 분야는 아이디어 심사(1,000명)부터 전국 오디션까지 4단계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최대 1억 원과 투자 연계, 차년도 지원사업 우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신청 기간을 놓치지 마세요!
🔑 신청 전에 꼭 확인하세요: 기관 선택이 결과를 바꿉니다
지원서를 작성하다 보면 함께할 멘토 기관을 직접 선택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볍게 여기지만, 사실 이 결정이 오디션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칩니다.
각 단계를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심사: 책임 멘토가 참여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담당 팀 중 최우수 1인을 직접 추천합니다. 내 멘토가 나를 추천하는 구조이죠.
지역/권역 오디션: MVP 완성도와 사업계획을 평가합니다. 어떤 멘토에게 코칭을 받았느냐가 결과물의 퀄리티를 결정합니다.
전국 오디션: 전문 투자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기관이 보유한 투자사 네트워크와 IR 코칭 역량이 큰 격차를 만듭니다.
🌟 알파브라더스와 함께 모두의 창업에 도전하세요
어떤 기관을 선택하느냐가 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결정입니다.
TIPS·LIPS 운영사이자 LIPS 우수 운영사인 알파브라더스는,
누적 2,500개 사 보육과 50개 이상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수행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이 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알파브라더스 보육 프로그램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보육 운영 프로세스
전문 컨설턴트가 창업자의 Weak Point와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진단합니다.
기업이 어디서 막혔는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합니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실무 영역을 내부 조직이 지원합니다.
디자인·마케팅·개발·사업기획·경영지원, AI 지원 등 102명의 전문가 그룹이 창업자와 함께 실무를 진행합니다.
MVP TEST 솔루션을 통해 제품·서비스의 시장 타당성을 실전으로 검증합니다.
🤵🏻 102명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ABCDEX 창업지원그룹
💡 중소벤처기업부가 공인하는 투자·인큐베이팅 전문 기업
모두의 창업 신청을 준비 중이시라면,
알파브라더스를 팔로우하고 함께 시작해보세요.
아이디어 심사부터 전국 오디션까지, 함께합니다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알파브라더스 보육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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