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2일, 벤처스튜디오형 엑셀러레이터 알파브라더스의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5년 연말 전체회의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온 알파인들이 서로를 돌아보고,
웃으며 연결되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을 준비하는 시간, 2025 연말 전체회의
✨ 서로를 빛내는 시간, 알파인 어워드
올해도 어김없이 ‘올 한 해 알파를 빛낸 알파인’을 선정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앞세우기보다, 서로의 노력을 발견하고 인정하는 투표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빛났던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공유됐는데요. 👏
올해 어워즈는 올해의 알파인 메인 어워즈(팀장/이사님 선정)와 스페셜 어워즈(사내 투표)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 올해의 알파인 – 메인 어워즈 (팀장/이사님 선정)
각 직무 영역에서의 전문성과 책임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역할을 해낸 알파인들에게 수여되었습니다.
- 올해의 컨설턴트
- 올해의 마케터
- 올해의 아티스트 (디자이너, PD 등)
- 올해의 매니저
🎈 스페셜 어워즈 – 사내 투표
성과뿐 아니라, 일상 속 태도와 팀의 분위기를 만들어온 순간들도 함께 떠올려봤습니다.
서로를 오래 지켜봐야만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투표 결과로 드러나며, 웃음과 공감이 오갔습니다.
- 올해의 아이러브커피 (사내벤처 카페 최다 이용자)
- 올해의 상품먹는 하마(사내 이벤트 상품 최다 수상자)
- 올해의 독서왕
- 올해의 소울메이트
- 올해의 리얼카인드니스
- 올해의 집중력 왕
- 올해의 패션왕
- 올해의 나무위키
- 올해의 깔끔왕
- 올해의 인싸왕
- 올해의 서당개
- 올해의 채중규(대표님)

한 해의 노력을 건네는 순간, 올해의 알파인을 축하합니다.
🧠 알파인슈타인을 찾아라!
“알파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구일까?”🤔
퀴즈를 풀며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알파의 이야기와 발자취가 자연스럽게 다시 떠오르는 시간이었습니다.
알파를 가장 잘 아는 사람에게 수여된 알파인슈타인 상
정답이 나올 때마다 웃음이 터지고, 알파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공유하는 장면들이 이어졌습니다.
🤖 AI 포토 콘테스트, 그리고 그래픽디자인 1팀의 수상
작년에 이어 한층 더 확장된 형태로 진행된 AI 포토 콘테스트에서는
각 팀이 자신들만의 업무 특성과 문화를 AI 프로그램으로 재해석한 결과물들을 선보였습니다.

총 14팀 중 13팀 참여 , 높은 참여율로 더 뜨거웠던 AI 포토 콘테스트 🤖✨
그중 AI 포토 콘테스트 1등은 그래픽 1팀이 차지했습니다.
그래픽 1팀은 동물의 숲 세계관에서 아이디어를 출발했는데요. 🏝️🦊
서로 다른 성격과 개성을 지닌 주민들이 하나의 섬에서 살아가는 구조가,
각자의 역할을 맡아 함께 일하는 알파브라더스의 모습과 닮아 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

알파 AI 포토 콘테스트 1등 <모여봐요 1팀과 숩>
팀원 각자를 동물의 숲 캐릭터로 재해석하고,
알파브라더스의 업무 공간 역시 하나의 ‘섬’처럼 표현하며
개인과 팀, 그리고 조직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세계관을 완성했습니다.
- 1단계: 팀원 각자의 사진과 동물의 숲 캐릭터 설정값 정의
- 2단계: AI에 그래픽 스타일을 학습시키고, 사원증 이미지 + 설정값 + 프롬프트 조합으로 이미지 생성 반복
- 3단계: 말 안 듣는 AI를 어르고 달래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인내 😌
|
🔴 2026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드레스 코드 & 🎀 제2회 알파 플리마켓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이번 연말 행사는 레드 포인트 드레스 코드로 함께했습니다.
상의·하의부터 액세서리, 헤어핀까지—각자 방식의 ‘레드’가 모이니 공간 분위기도 한층 더 살아났습니다. ✨

드레스 코드까지 놓치지 않은 알파인 👏 소소한 이벤트가 더해진 연말의 한 장면
입구에서는 엑스퍼트본부 매니저들이 레드 아이템을 확인하며 참여를 도왔고,
현장 랜덤 추첨으로 소소한 즐거움도 함께 나눴습니다.
또한 행사 한쪽에서는 제2회 알파 플리마켓이 열려 구성원들이 가져온 물건들을 서로 나누며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어졌습니다.
🌿 함께 만들었기에 더 의미 있었던 하루
2025년 연말 전체회의는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시간들을 함께 돌아보는 하루였습니다.
서로 다른 역할과 속도를 가진 알파인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이유,
그 답은 결국 함께 일해온 시간 자체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벤처스튜디오형 엑셀러레이터 알파브라더스는 2026년에도 성장에 투자하고,
도전에서 배우며, 결과로 증명하는 방식으로 팀의 속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영상으로 보는 현장
2025년 12월 12일, 벤처스튜디오형 엑셀러레이터 알파브라더스의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5년 연말 전체회의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온 알파인들이 서로를 돌아보고,
웃으며 연결되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을 준비하는 시간, 2025 연말 전체회의
✨ 서로를 빛내는 시간, 알파인 어워드
올해도 어김없이 ‘올 한 해 알파를 빛낸 알파인’을 선정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앞세우기보다, 서로의 노력을 발견하고 인정하는 투표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빛났던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공유됐는데요. 👏
올해 어워즈는 올해의 알파인 메인 어워즈(팀장/이사님 선정)와 스페셜 어워즈(사내 투표)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 올해의 알파인 – 메인 어워즈 (팀장/이사님 선정)
각 직무 영역에서의 전문성과 책임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역할을 해낸 알파인들에게 수여되었습니다.
🎈 스페셜 어워즈 – 사내 투표
성과뿐 아니라, 일상 속 태도와 팀의 분위기를 만들어온 순간들도 함께 떠올려봤습니다.
서로를 오래 지켜봐야만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투표 결과로 드러나며, 웃음과 공감이 오갔습니다.
한 해의 노력을 건네는 순간, 올해의 알파인을 축하합니다.
🧠 알파인슈타인을 찾아라!
“알파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구일까?”🤔
퀴즈를 풀며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알파의 이야기와 발자취가 자연스럽게 다시 떠오르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답이 나올 때마다 웃음이 터지고, 알파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공유하는 장면들이 이어졌습니다.
🤖 AI 포토 콘테스트, 그리고 그래픽디자인 1팀의 수상
작년에 이어 한층 더 확장된 형태로 진행된 AI 포토 콘테스트에서는
각 팀이 자신들만의 업무 특성과 문화를 AI 프로그램으로 재해석한 결과물들을 선보였습니다.
총 14팀 중 13팀 참여 , 높은 참여율로 더 뜨거웠던 AI 포토 콘테스트 🤖✨
그중 AI 포토 콘테스트 1등은 그래픽 1팀이 차지했습니다.
그래픽 1팀은 동물의 숲 세계관에서 아이디어를 출발했는데요. 🏝️🦊
서로 다른 성격과 개성을 지닌 주민들이 하나의 섬에서 살아가는 구조가,
각자의 역할을 맡아 함께 일하는 알파브라더스의 모습과 닮아 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
알파 AI 포토 콘테스트 1등 <모여봐요 1팀과 숩>
팀원 각자를 동물의 숲 캐릭터로 재해석하고,
알파브라더스의 업무 공간 역시 하나의 ‘섬’처럼 표현하며
개인과 팀, 그리고 조직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세계관을 완성했습니다.
🔴 2026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드레스 코드 & 🎀 제2회 알파 플리마켓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이번 연말 행사는 레드 포인트 드레스 코드로 함께했습니다.
상의·하의부터 액세서리, 헤어핀까지—각자 방식의 ‘레드’가 모이니 공간 분위기도 한층 더 살아났습니다. ✨
드레스 코드까지 놓치지 않은 알파인 👏 소소한 이벤트가 더해진 연말의 한 장면
입구에서는 엑스퍼트본부 매니저들이 레드 아이템을 확인하며 참여를 도왔고,
현장 랜덤 추첨으로 소소한 즐거움도 함께 나눴습니다.
또한 행사 한쪽에서는 제2회 알파 플리마켓이 열려 구성원들이 가져온 물건들을 서로 나누며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어졌습니다.
🌿 함께 만들었기에 더 의미 있었던 하루
2025년 연말 전체회의는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시간들을 함께 돌아보는 하루였습니다.
서로 다른 역할과 속도를 가진 알파인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이유,
그 답은 결국 함께 일해온 시간 자체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벤처스튜디오형 엑셀러레이터 알파브라더스는 2026년에도 성장에 투자하고,
도전에서 배우며, 결과로 증명하는 방식으로 팀의 속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영상으로 보는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