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브라더스가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으로부터 ‘2025년 우수디자인전문기업(Excellent Design Company)’ 유망기업으로 선정됐다.
[공감신문] 신선미 기자=알파브라더스가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으로부터 ‘2025년 우수디자인전문기업(Excellent Design Company)’ 유망기업으로 선정됐다. 디자인 역량과 조직 운영,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인증 제도에서 신생 기업 가운데 성장성과 실적을 입증하며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우수디자인전문기업 제도는 KIDP에 등록된 1만5천여 개 디자인 기업 중 매년 약 20개사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디자인 역량뿐 아니라 조직 구성, 경영 및 재무 안정성 등을 함께 평가한다. 특히 유망기업은 창업 7년 미만 기업 중 실질적인 성과와 성장성을 보여준 기업에 부여된다.
알파브라더스는 ‘예쁜 디자인’이 아닌 ‘팔리는 디자인’을 핵심 원칙으로 삼고 신규 브랜드와 기존 브랜드에 각각 투 트랙 전략을 운영해왔다. 신규 브랜드에는 자체 개발한 시장성 검증 기법인 MVP 테스트를 적용해 가상 광고, 상세페이지 검증, 구매 클릭률, 소비자 설문 등을 기반으로 실제 고객 반응을 정량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콘셉트에 대한 고객 인식과 론칭 가능성을 평가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 있다.
기존 브랜드에는 마케팅 퍼널 분석을 활용한 전환율 개선 전략을 적용한다. 광고 메시지, 랜딩 페이지 구성, 상세페이지 콘텐츠 간의 일관성을 점검하고 고객 이탈 지점을 분석해 유입부터 구매까지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개선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랜딩 이탈률 감소, 구매 전환율 상승 등 실질적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왔다.
이 같은 전략은 시각·멀티미디어·패키지 디자인 등 전문 분야에서 경력을 갖춘 디자이너 조직을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알파브라더스는 수출바우처 공급기업으로서 190여 개 기업을 지원해왔으며, 평균 만족도 9.68점을 기록하는 등 디자인 품질에 대한 검증도 확보했다.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등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해 국내 브랜드의 해외 확장까지 지원하는 체계도 갖추고 있다.
현재 회사는 ‘Design Driven’을 조직문화 핵심 전략으로 삼아 디자인을 의사결정의 출발점으로 두는 환경을 구축 중이다. 이를 위해 사내 AI 전담팀을 운영해 디자이너들이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본질적인 디자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기획·마케팅·개발 전 직군과의 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한 AI 기반 협업 툴도 도입했다.
알파브라더스 브랜드본부 팀장은 “우리가 지향하는 디자인은 시각적 완성도를 넘어 실제 시장성과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에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창의력, 전략을 결합해 브랜드 론칭부터 성장까지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디자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알파브라더스가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으로부터 ‘2025년 우수디자인전문기업(Excellent Design Company)’ 유망기업으로 선정됐다.
[공감신문] 신선미 기자=알파브라더스가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으로부터 ‘2025년 우수디자인전문기업(Excellent Design Company)’ 유망기업으로 선정됐다. 디자인 역량과 조직 운영,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인증 제도에서 신생 기업 가운데 성장성과 실적을 입증하며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우수디자인전문기업 제도는 KIDP에 등록된 1만5천여 개 디자인 기업 중 매년 약 20개사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디자인 역량뿐 아니라 조직 구성, 경영 및 재무 안정성 등을 함께 평가한다. 특히 유망기업은 창업 7년 미만 기업 중 실질적인 성과와 성장성을 보여준 기업에 부여된다.
알파브라더스는 ‘예쁜 디자인’이 아닌 ‘팔리는 디자인’을 핵심 원칙으로 삼고 신규 브랜드와 기존 브랜드에 각각 투 트랙 전략을 운영해왔다. 신규 브랜드에는 자체 개발한 시장성 검증 기법인 MVP 테스트를 적용해 가상 광고, 상세페이지 검증, 구매 클릭률, 소비자 설문 등을 기반으로 실제 고객 반응을 정량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콘셉트에 대한 고객 인식과 론칭 가능성을 평가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 있다.
기존 브랜드에는 마케팅 퍼널 분석을 활용한 전환율 개선 전략을 적용한다. 광고 메시지, 랜딩 페이지 구성, 상세페이지 콘텐츠 간의 일관성을 점검하고 고객 이탈 지점을 분석해 유입부터 구매까지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개선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랜딩 이탈률 감소, 구매 전환율 상승 등 실질적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왔다.
이 같은 전략은 시각·멀티미디어·패키지 디자인 등 전문 분야에서 경력을 갖춘 디자이너 조직을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알파브라더스는 수출바우처 공급기업으로서 190여 개 기업을 지원해왔으며, 평균 만족도 9.68점을 기록하는 등 디자인 품질에 대한 검증도 확보했다.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등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해 국내 브랜드의 해외 확장까지 지원하는 체계도 갖추고 있다.
현재 회사는 ‘Design Driven’을 조직문화 핵심 전략으로 삼아 디자인을 의사결정의 출발점으로 두는 환경을 구축 중이다. 이를 위해 사내 AI 전담팀을 운영해 디자이너들이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본질적인 디자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기획·마케팅·개발 전 직군과의 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한 AI 기반 협업 툴도 도입했다.
알파브라더스 브랜드본부 팀장은 “우리가 지향하는 디자인은 시각적 완성도를 넘어 실제 시장성과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에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창의력, 전략을 결합해 브랜드 론칭부터 성장까지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디자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