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브라더스, 전통문화혁신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받아


알파브라더스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올해 처음 주관한 전통문화 혁신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시행하는 ‘전통문화 혁신바우처사업’은 전통문화산업 역량 강화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술이전, 경영 컨설팅, 홍보, 디자인 등을 국내 전통문화 분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기술 역량과 사업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의 성장 잠재력을 찾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알파브라더스는 국내 전통문화 분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성장 잠재력을 찾고 강화할 수 있는 성공적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기술이전, 컨설팅, 홍보, 디자인,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등 각 영역의 전문가들이 모여 시장 진출을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알파브라더스는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까지 여러 곳을 통해 경영 컨설팅, 브랜드마케팅,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데이터를 축적하여 독자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통문화 혁신바우처’ 취지에 맞게 안정적으로 All-in-one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전문 기업이다.

알파브라더스는 그동안 뛰어난 역량을 통해 산업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수출바우처, 제조바우처 디자인 공급기업, 한국관광공사 주관 관광바우처 등 각각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그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한편, 알파브라더스 관계자는 “전통문화 분야에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독자적인 노하우를 가지고 정확한 시장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취지에 맞게 니즈를 충족시키며 수익 창출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후속지원 및 협업체계 전략을 통해 맞춤화된 서비스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