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브라더스,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참여기업 최종선정


[시민일보 = 이창훈 기자] 알파브라더스가 서울시와 함께하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돼 적극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있다.

서울특별시에서 추진하는 이번 청년인턴 직무캠프에 선정된 기업은 AIA생명, 테슬라 코리아, 한국펩시콜라, 한국맥도날드, 한국쓰리엠, 알파브라더스 등 총 62개 사다.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는 청년 선호도가 높은 글로벌 기업과 신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에서 인턴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청년인턴은 약 3개월간 직무교육을 받은 후 원하는 기업에서 3개월간 인턴십을 통해서 일 경험을 쌓게 되며, 서울시 직접 고용으로 인턴십 급여와 직무교육 비용 등 1인당 약 1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알파브라더스 기업은 자유로운 출퇴근 관리 체계 운영 및 회의·보고 방식 간소화, 사내 임직원들이 더 합리적이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사내 문화 제도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2021년 '근무혁신 인센티브제'에 참여해 자체 근무혁신 계획을 수립해 실천하고 전문가 현장 실사 평가 및 근로자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기업이 최고로 받을 수 있는 SS등급에 선정된 바 있다.

알파브라더스는 올해 진행되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에서 청년 구직자들에게 더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업하여 경영일반,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알파브라더스 관계자는 "서울시의 좋은 취지로 진행되는 청년인턴 직무캠프 사업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얻을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어 남다른 기대감을 느낀다."며 "알파브라더스는 앞으로도 많은 청년 구직자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 큰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시민일보 (https://www.simin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