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브라더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공식 수행기관 선정

알파브라더스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2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의 마케팅과 컨설팅분야 수행기업으로 재선정되며, 2020년, 2021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알파브라더스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데이터바우처’, ‘비대면 바우처’, ‘수출 바우처’, ‘관광 바우처’,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전통문화 혁신바우처’’를 포함하여 총 7개의 분야에서의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제조 중소기업 혁신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일반 및 재기 컨설팅 바우처’와 탄소중립 경영혁신 바우처’ 지원으로 나눠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서비스를 맞춤형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20억 원 이하의 제조 소기업이며, 1차 사업은 498억 원 규모로, 2차 사업은 120억 원 규모로 예산이 편성됐다. 수요기업으로 선정 시 과제당 최대 5,000만 원 한도에서 평균 매출액 규모에 따라 바우처 발급 금액의 50~90%를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

알파브라더스는 기존에 쌓아온 데이터와 기술력,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요기업의 니즈에 귀기울여 맞춤형 All-in-one 서비스를 제공하며, 100건 이상의 바우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현 상황을 다차원적으로 파악하고 기업과 상품에 대한 고도화된 마케팅과 컨설팅을 수행해 모두 포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알파브라더스 관계자는 “50명의 각 분야 전문가로 이루어진 팀구성으로 더 체계적이고 고도화된 데이터와 기술력을 활용해 수요기업의 니즈에 귀기울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평균 평점 9.9 이상의 보장된 퀄리티를 선보여 이 시대 가장 창의적인 방법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이끌어내어 단계별 맞춤 전략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시민일보 (https://www.simin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