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브라더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선정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컴퍼니빌더형 엑셀러레이터 알파브라더스(대표이사 채중규)는 지난 26일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고용평등 공헌포상’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고용평등 공헌포상은 산업현장에서 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쓴 개인과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행사는 ‘남녀상생 일터, 지속가능 삶터’라는 주제로 남녀가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 및 문화 조성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유공자 및 우수기업에 대해 시상했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알파브라더스 기업은 △3년 연속 여성 채용 비율 및 여성 고용률 50% 이상 기록 △여성관리자 비율 증가 △월 최소 1회 ‘의무 재택근무제도’ 운영 및 유연근무제 실시 △법정 기준 초과한 출산전후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등 직장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남녀가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고용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노력하고 있다.


앞서 알파브라더스는 2021년 가족친화인증 및 근무혁신 우수기업 SS등급, 2022년 일터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가족친화제도를 운용함으로써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알파브라더스는 스타트업들의 자금 확보 및 디자인, 마케팅, 개발, 경영지원 등 실무지원을 함께 지원해주는 컴퍼니 빌더형 엑설레이터로 다양한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최근 스타트업은 물론 투자기업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채중규 알파브라더스 대표는 “알파브라더스는 남녀 평등한 기회와 대우를 보장하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며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성장을 동반하는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 말했다.

 


출처 : 시민일보 (https://www.simin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