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브라더스 스타트업 투자 역량을 위한 '데모데이' 성료

스타트업 투자 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
'투자유치상륙작전' 기업설명회 데모데이

알파브라더스 '투자유치상륙작전' 행사 현장 이미지. 알파브라더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알파브라더스가 스타트업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투자유치상륙작전'의 기업설명회(IR)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투자유치상륙작전'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트라이 에브리싱 2023 공동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알파브라더스가 프로그램의 운영을 맡아 25개의 기업을 발굴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IR자료 작성, 기업가치평가 교육을 진행하고 우수기업 6개사에는 IR 멘토링을 진행했다.

알파브라더스는 투자유치를 위한 체계적인 IR자료 고도화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단행했다. 기업 멘토링을 통한 투자유치 방향성을 제시하고 투자자 연계를 지원하는 데모데이를 개최해 실제 투자 기회도 제공했다.


이번 데모데이에 참가한 우수 기업 6개사는 △일삼헤르츠(빅데이터를 통한 전 세계 가격 비교 플랫폼) △캐시스(숙박업소 통합관리 플랫폼) △헬로우랩(옥외광고 온라인 예약 서비스) △옴니클로젯(인공지능(AI) 메타버스 기반 나만의 의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솔루션) △안드레이아(AI 정신질환 예방 진단 치료 및 사후 관리 원스톱 플랫폼) △와우키키(AI 기술을 활용한 교육으로 특수아동의 자립적 사회 적응을 돕는 기업)다.

데모데이 최우수기업 2개사는 전문 투자심사역 3인의 IR 자료 피드백 리포트와 IR 디자인 고도화를 추가로 지원 받았다.

알파브라더스 관계자는 “앞으로 데모데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실행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유치 역량 강화 지원을 통해 실 투자유치 성공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파이낸셜 뉴스 (https://www.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