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브라더스, ‘일학습병행’ 공식 참여기업 선정


알파브라더스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공모한 ‘2023년도 일학습병행 참여기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서류심사, 현장심사, 집체심사 등의 지정요건 심사를 실시해 심의위원회를 통해 알파브라더스의 심사결과를 최종 발표했다.


일학습병행은 산업현장의 실무형 인재육성을 위해 기업이 채용한 근로자에게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의 체계적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기업 맞춤형 인재육성을 지원하는 제도다. 외부교육(OFF-JT)과 현장훈련(OJT)의 병행을 통해 능력중심 기반 맞춤형 실용 기술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알파브라더스는 현재 재직중인 근로자들의 해당 직무에 대한 집중 훈련을 할 수 있게 됐다. 집중 훈련 기간 중에 4대 보험 가입은 물론이고 훈련 근무시간에 대한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 보전 등의 혜택을 받게 되며 완전 고용의 길도 열려 있다.

2018년 설립된 알파브라더스는 4년간의 경영성과를 토대로 재직자들에게 다양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며, 직무•훈련 간 강한 연계성과 외부 평가의 높은 합격률 등 근로자 업무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알파브라더스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재직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사업의 선정을 시작으로 재직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분야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각디자인_L3, 마케팅_L3의 직종도 추가 신청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