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브라더스, ‘방한·건강용품 지원 사회공헌활동’ 시행


액티브 액셀러레이터 알파브라더스는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와 함께 최근 신분당선 주변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방한 키트 전달식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알파브라더스는 2019년부터 5년째 월드비전 후원활동을 지속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네오트랜스와 함께 KF94 마스크, 단열 시트 등 총 9가지로 구성된 211개의 방한·건강용품 키트 총 2,515만 원어치를 신분당선 운행 지역인 성남·용인·수원시 3개 지자체에 전달했다.


네오트랜스와 후원사 알파브라더스 외에 아주대학교 첨단 의료바이오 ICC, 한국사회복지공제회, 현대백화점 판교점, 상상 특허법률사무소, 배우 유소나 등의 많은 업체와 개인이 참여한 뜻깊은 행사였다.


알파브라더스 관계자는 “네오트랜스와 함께 소외계층의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를 진행하여 매우 감사한다. 단순한 금전 기부활동을 넘어 어려운 사람들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 액티브 액셀러레이터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