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브라더스, ‘2024 중소 벤처기업 M&A 자문기관’ 선정


알파브라더스가 한국 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한 중소 벤처기업 M&A 자문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한국M&A협회 M&A 지원센터’(이하 M&A지원센터)는, 4차 산업혁명 등 국내, 대외 경제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시장 진입의 신속한 대응이 매우 필요한 시점임을 직시하였다. 그래서 M&A 지원 업무에서 탄탄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중소 벤처기업 M&A 거래가 활성화되는 데 기여하도록 설립됐다.

알파브라더스는 M&A 자문 경험뿐만 아니라, 직접 M&A 한 경험이 있는 창업가를 포함하여 다수의 M&A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알파브라더스는 정부자금, 투자유치, M&A 등 자금조달에서 Exit까지 자금에 관한 전 단계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업가치평가의 전문성과 다양한 업종의 M&A 자문 경험을 통해 M&A 중개, 기업 실사, 매각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향후 알파브라더스는 M&A 거래 정보망을 활용해 매도·매수 기업의 탐색비용을 낮추고 계약 성사율을 높이고, M&A 관련 비용 지원, 교육, 행사, 네트워킹을 통해 M&A를 활성화 시키는 등 M&A 자문기관으로서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

알파브라더스 관계자는 "중소 벤처기업 M&A 자문기관에 선정되어 너무 기쁘다”라며, “알파브라더스 만의 독자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여 M&A를 희망하는 기업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M&A 정보 공유, 소통을 통해 우리나라 중소 벤처기업의 M&A 시장 활성화를 돕겠다.”라고 밝혔다. 


※ 출처 : 시민일보 (https://www.siminilbo.co.kr/)